
< 5월5일 19:10출항 정재아 010-6689-6485 >
그동안 자식들을 위해 고생하시고 헌신하신 어머님께
오늘만큼은 자식 걱정일랑 집어치우고 이 순간부터 여수 밤바다를 보면서 하하호호 웃으면서 불꽃놀이를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.
두 어머님이 살아계셔서 감사드리고 효도 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김재임, 김양례님 사랑합니다. I LOVE YOU
- 둘째 아들 , 둘째 딸 올림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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